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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용기를 내봅니다

작성자 pi****(ip:)

작성일 2022-06-23

조회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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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좀 부끄럽지만 저에 한달 치질극복기를 올려요

어제 한달동안 제 하소연을 전혀 귀찮아 하지않고 들어주시고 그때마다 위로와 용기를 주셨던 

카톡상담사님께 감사 인사를 하려구 카톡을 드렸다가 상담사님과 후기를 올리겠다 약속을 했거든요 ㅎ

원래 저는 두번의 출산을 하면서 치질을 얻게 되었어요. 그동안은 크게 통증도 없고 그저 튀어나와있는게 

좀 신경쓰이는 정도의  불편함만 있어서 차일피일 치료를 미뤄왔었어요

그러다 지난달 이사문제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갑자기 아랫배가 며칠동안 빵빵해지고 가스가 심하게 차면서

방구도 제대로 안나오는거에요 그증상이 3~4일 계속되더니 무서울 정도로 피가 쏟아지는거에요

소변만봐도 피가 뚝뚝! 진짜 무섭더라고요

암이면 어쩌지 하는 무서운 생각도 들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하고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그나마 다행으로 치질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밖에 보이는거 말고도 안에도 크게 두군데나 부어있다고 그것때문에 출혈이 되는거라고 하면서 

서둘러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사도 해야해서 수술은 엄두도 못냈어요. 한달안에 확실하게 다 낫는다면 모르겠는데 

수술후 회복기간을 검색해보니 한달은 고사하고 세달네달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러다 포비코 온열시트를 찾게 됐어요 후기들을 보니 한달만에 좋아졌다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이상 다른 좋은 방법도 없겠다 싶어 고민없이 바로 주문을 했어요

다음날 로켓배송 만큼이나 빠르게 시트를 받았고 받자마자 30분간격으로 3회를 쉬지않고 했어요

기분탓인지 몇번 안썼는데도 엉덩이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3일정도 지나면서 아랫배에 가스차는 증상도 줄어들어서 아랫배 더부룩함이 사라지더라고요

더부룩함이 없어지더니 신기하게도 출혈이 멈췄어요

이사하기전에 출혈이 멈춰서 다행이다 싶었지만 한편으로 이사하고 또 피가나는 상황이 오면 어쩌나 걱정도됐어요

한달보름은 충분히 시간이 있으니 최대한 치료가 될수있게 해보자 각오를 하고 어떤일이 있어도

하루 두세트는 꼬박꼬박 했어요 주말에는 3세트 할때도 있었고요

상담사님께 여쭤보니 하루에 10번까지는 해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10번이상은 자극이 될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하셨고요

신기한 경험은 계속 됐어요. 늘 나와 있던 치핵도 거의다 들어가고....이제 보름후면 이사도 해야하는데 

이정도까지 효과를 볼수 있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보름후 이사도 전혀 걱정이 안돼요 혹시나 또 치핵이 심해셔도 다시 시트를 쓰면되니까요

어떻게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한달전만해도 진짜 깜깜했는데 이렇게 밝은빛을 준 포비코시트에게 감사해요

그리고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 주셨던 상담사님 진짜 진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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