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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후기를 씁니다

작성자 봉구****(ip:)

작성일 2022-04-25

조회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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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글솜씨도 없고 말솜씨도 없고 어디부터 써야할지 참난감합니다 물건이란걸 사고 후기를 써야겠다라고 난생처음  생각을 들게한게 이 포비코시트입니다  어느날부터 심해진 치질로 일 다니기가 힘들어졌고 그렇다고 하루도 쉬기도 어려운 형편이라 수술은 꿈도 못꿨습니다  어느날 힘들어하는걸 본 친구가 포비코시트를 써보라고 알려주더군요 그게 되겠냐 말도 안되는 소리한다며 오히려 그땐 친구에게 화를 냈습니다 허참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미안한 일인지  달리 방도가 없어 가격이 부담되기는 했지만 어찌됐든 일단은 사서 쓰게 되더군요 작년 10월 온열시트가 처음 나왔을때 19만원가까이  준거같은데 지금은 158000원에 파네요  아깝다 생각도 들수 있지만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일하는 중간중간 빠져나오는 치질을 넣으려고 일하다말고 눈치보며 화장실을 왔다갔다 안해도 되고 정말 좋습니다 누가 치질로 고생한다면 얼른 써보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좋은제품 만들어 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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